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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주담대 연 3.8~4% 고정금리로 ‘안심전환’ 지원

중앙일보입력 2022.08.11

다음 달 15일부터 변동금리나 준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주담대)을 받았던 대출자는 최장 30년간 연 3.8~4% 수준의 고정금리 대출인 ‘우대형 안심전환대출’로 갈아탈 수 있게 된다. 저소득 청년층에게는 이보다 0.1%포인트 낮은 금리가 적용된다.

안심전환대출의 기준금리가 되는 보금자리론 금리도 오는 17일부터 0.35%포인트 인하한 뒤 연말까지 금리를 동결하기로 했다.

금융위원회는 10일 이런 내용을 담은 안심전환대출 세부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이자 부담이 급증하는 변동금리 주담대를 고정금리 주담대로 바꿔 서민층의 이자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서다.

권대영 금융위 금융정책국장은 “변동금리·일시상환 대출을 고정금리·분할상환으로 만들어 가계 부채의 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고 말했다.
 

▲ 다음 달 15일부터 변동금리나 준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주담대)을 받았던 대출자는 최장 30년간 연 3.8~4% 수준의 고정금리 대출인 ‘우대형 안심전환대출’로 갈아탈 수 있게 된다.



올해 출시하는 안심전환대출은 소득과 주택가격에 요건을 둔 우대형 안심전환대출 상품이다. 부부합산소득 연 7000만원 이하인 1주택자가 대상이다. 보유 주택 가격도 KB시세나 한국부동산원 시세가 4억원 밑이어야 된다. 정부는 안심전환대출 대상자를 23만~35만 명으로 추산하고 있다.

지원 대상 대출은 변동금리 주담대나 일정 기간 이후 변동금리로 전환되는 준고정금리 주담대다. 보금자리론이나 적격대출 등 정책모기지나 중도금대출, 만기(5년 이상)까지 금리가 고정된 주담대, 오는 17일 이후 취급한 주담대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연체 기록이 남아있을 경우 대출을 받을 수 없다.

대출 한도는 2억5000만원까지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는 적용되지 않는다. 담보인정비율(LTV) 70%, 총부채상환비율(DTI) 60%가 적용되지만, DSR 규제를 적용했을 때보다는 대출한도가 많이 늘어난다.

대출 갈아타기 여부를 결정하는 금리는 대출 만기에 따라 최저 연 3.8%(만기 10년), 최고 4%(만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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