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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셋값 67주 상승…매매가는 상승폭 유지

중앙일보입력 2020.10.08

전국 아파트 매매가와 전셋값이 이번주에도 동반 상승했다. 이런 가운데 매매가와 전셋값 모두 상승폭이 축소됐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10월 첫째주(10월 5일 기준) 전국 아파트 매매가는 0.08% 상승했고 전셋값은 0.14% 올랐다.

서울은 이번주 아파트 매매가가 0.01% 오르며 7주 연속 상승폭이 유지됐다. 추석 연휴 등으로 거래활동이 감소한 가운데 강남 4구는 고가단지 위주로 관망세가 짙어지며 보합세가 이어졌고 그 외 지역은 중저가 단지나 역세권 소형 평형 위주로 상승했다.
 
전국 매매가 상승폭 축소…인천ㆍ경기 오름폭 줄어
 
서울 강북(한강 이북지역)은 이번주 아파트 매매가가 0.01% 상승했다. 중랑구(0.02%)는 상봉ㆍ신내동 구축 위주로, 노원구(0.02%)는 월계동 구축 위주로 올랐다. 은평구(0.02%)는 불광ㆍ진관동 (준)신축 위주로, 광진구(0.02%)는 군자동 소형ㆍ저가 위주로 상승했다. 하지만 도봉구(0.00%)는 단지별 상승ㆍ하락으로 혼조세를 보이며 보합 전환됐다.
 

▲ 아파트 매매-전세가격지수 변동률 [자료 한국감정원]


강남(한강 이남지역)의 경우 이번주 매매가가 0.01% 상승했다. 강남 4구의 경우 정부의 시장 안정화 정책과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위축 우려 등으로 거래량 감소와 관망세 짙어진 모습이다. 이런 가운데 그동안 상승세를 보였던 강남ㆍ강동구(0.00%)도 보합 전환되며 9주 연속 보합세가 지속됐다.

강남 4구 이외 지역의 경우 강서구(0.02%)는 화곡ㆍ내발산동 역세권 단지 위주로, 관악구(0.02%)는 봉천동 대단지 위주로 올랐다. 구로구(0.01%)는 개봉동 중저가 위주로 상승했다. 영등포구(0.00%)의 경우 높아진 호가 수준과 긴 연휴에 매수문의가 감소하며 보합 전환됐다.
 
인천은 이번주 매매가가 0.05% 오르면서 지난주(0.06

▲ 시도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변동률 [자료 한국감정원]

▲ 시도별 아파트 전세가격지수 변동률 [자료 한국감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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